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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4일

2024년 10월 4일

근래 몇 년 사이에 가족 3명을 보냈습니다. 이번만이 장례답다고 할까요? 너무 만족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신 장례지도사님 감사드립니다.

근래 몇 년 사이에 가족 3명을 보냈습니다. 이번만이 장례답다고 할까요? 너무 만족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신 장례지도사님 감사드립니다.

2024년 9월 9일

2024년 9월 9일

완벽했다라는 표현으로도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장례식을 잘 치러내게 해주신 팀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까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아버님을 호피스병동으로 전원한 후 3주만에 아버님 임종을 맞이하게 되었고, 연락드렸더니 팀장님이 바로 오셔서 아버님께 올리는 의식 및 절차를 너무나 숭고하고 경건하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가족분위기를 바로 파악하셔서 조용하면서도 한치의 흐트러짐이 없이 예를 갖추어 장례식을 치러주셨어요.

집안 어른들이 팀장님에게 감동을 받아 누구시냐고 다들 궁금해하셨고, 가족들도 주위에 홍보해야겠다고 하셔 다들 홍보대사가 되셨습니다.

막내며느리인 제가 칭찬받기 위해 장례식을 주도한 건 아니었지만, 팀장님 덕분에 최고로 일 잘하는 며느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장례지도사라는 전문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 시간이었다 여깁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완벽했다라는 표현으로도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장례식을 잘 치러내게 해주신 팀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까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아버님을 호피스병동으로 전원한 후 3주만에 아버님 임종을 맞이하게 되었고, 연락드렸더니 팀장님이 바로 오셔서 아버님께 올리는 의식 및 절차를 너무나 숭고하고 경건하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가족분위기를 바로 파악하셔서 조용하면서도 한치의 흐트러짐이 없이 예를 갖추어 장례식을 치러주셨어요.

집안 어른들이 팀장님에게 감동을 받아 누구시냐고 다들 궁금해하셨고, 가족들도 주위에 홍보해야겠다고 하셔 다들 홍보대사가 되셨습니다.

막내며느리인 제가 칭찬받기 위해 장례식을 주도한 건 아니었지만, 팀장님 덕분에 최고로 일 잘하는 며느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장례지도사라는 전문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 시간이었다 여깁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4년 8월 10일

2024년 8월 10일

작년에 아버지를 담당하셨던 팀장님께서 처음 장례식장 예약부터 발인까지 정말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신 계속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에 남았고 이번에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팀장님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바로 연락을 드렸고 항상 그렇듯 차분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습니다. 장례식장 잡아주시고 3일이 정말 정신없게 지나갔는데 입관 꽃, 저희 가족들 안위, 장례 절차, 납골 등 신경 하나하나 잘 써주시고 집안 어르신들께서도 할아버지 가시는 길 편안하게 잘 보내드린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두 분 너무 잘 보내드리고 모셨습니다. 저희 집안도 어르신들이 많이 계셔서 앞으로 경사보다는 조사가 더 있을텐데 전부 팀장님께 부탁드릴 생각입니다. 제가 두 번이나 해보니 알게 됐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아버지를 담당하셨던 팀장님께서 처음 장례식장 예약부터 발인까지 정말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신 계속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에 남았고 이번에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팀장님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바로 연락을 드렸고 항상 그렇듯 차분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습니다. 장례식장 잡아주시고 3일이 정말 정신없게 지나갔는데 입관 꽃, 저희 가족들 안위, 장례 절차, 납골 등 신경 하나하나 잘 써주시고 집안 어르신들께서도 할아버지 가시는 길 편안하게 잘 보내드린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두 분 너무 잘 보내드리고 모셨습니다. 저희 집안도 어르신들이 많이 계셔서 앞으로 경사보다는 조사가 더 있을텐데 전부 팀장님께 부탁드릴 생각입니다. 제가 두 번이나 해보니 알게 됐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24년 1월 9일

2024년 1월 9일

긴 시간 투병한 남편의 임종을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막상 임종면회라는 말을 들으니 너무나 막막한 상황이었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할 수도 없고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할지...ㅠ 팀장님과 연이 닿게 되었다. 모든 순간이 처음이고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이었다.

급박하게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장례식장과 장례식장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들까지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안내해 주셨다. 총예산에서 사용되지 않는 불필요한 부분은 공제해주셔서 합리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고 의례를 위한 소품과 절차도 알아서 준비해 주셨기에 아주 든든했다. 무엇보다도 마지막 가시는 길 아름답게 보내드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예쁜 생화 장식은 잊지 못할 것같다. 그리고 팀장님의 진정성 있는 일에 대한 책임감과 정성은 상주가 혼자인 우리로서는 너무도 든든했다. 곁에 계섰던 친척 분들 그리고 지인분들도 너무 잘해주신다며 칭찬이 가득했다. 상실의 슬픔은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막막하고 황망한 때, 의례의 모든 순간을 정성스레 임하여 유족들이 추모하는 마음을 지켜갈수 있게 해주신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투병한 남편의 임종을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막상 임종면회라는 말을 들으니 너무나 막막한 상황이었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할 수도 없고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할지...ㅠ 팀장님과 연이 닿게 되었다. 모든 순간이 처음이고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이었다.

급박하게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장례식장과 장례식장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들까지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안내해 주셨다. 총예산에서 사용되지 않는 불필요한 부분은 공제해주셔서 합리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고 의례를 위한 소품과 절차도 알아서 준비해 주셨기에 아주 든든했다. 무엇보다도 마지막 가시는 길 아름답게 보내드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예쁜 생화 장식은 잊지 못할 것같다. 그리고 팀장님의 진정성 있는 일에 대한 책임감과 정성은 상주가 혼자인 우리로서는 너무도 든든했다. 곁에 계섰던 친척 분들 그리고 지인분들도 너무 잘해주신다며 칭찬이 가득했다. 상실의 슬픔은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막막하고 황망한 때, 의례의 모든 순간을 정성스레 임하여 유족들이 추모하는 마음을 지켜갈수 있게 해주신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3년 9월 18일

2023년 9월 18일

저희는 기독교 전문 장례지도사께서 맡아 주셨었는데, 복장부터 다른 상조회사보다 고급지고 단정하셔서 신뢰가 갔고, 모든 장례절차에서 항상 꼼꼼한 설명과 충분한 시간을 주시면서 유가족들이 충분히 애도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고인을 잘 모시고 가족들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큰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리며, 이 감사함과 배려는 오래도록 간직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비용부터 진행과정과 안내 모든 것이 매끄럽고 합리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기독교 전문 장례지도사께서 맡아 주셨었는데, 복장부터 다른 상조회사보다 고급지고 단정하셔서 신뢰가 갔고, 모든 장례절차에서 항상 꼼꼼한 설명과 충분한 시간을 주시면서 유가족들이 충분히 애도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고인을 잘 모시고 가족들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큰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리며, 이 감사함과 배려는 오래도록 간직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비용부터 진행과정과 안내 모든 것이 매끄럽고 합리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23년 8월 3일

2023년 8월 3일

지도사님을 우연히 만나 큰일을 마치었던 저희로써는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례기간 동안 틈날때마다 위로를 해주며 장례절차가 진행될때는 전문적이고 깔끔하게 리드해 주시는 지도사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만원한장이라도 절감하게 해주셨던 지도사님 덕분에 예상금액 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장례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문상객들도 지도사님 칭찬이 많았습니다. 저에게 지도사님 전화번호도 적어간 사람도 제법 많았답니다. 식사비라도 좀 드려서 감사를 표하고 싶었으나 정중하게 거절하여 대신 글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도사님의 행운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66년 살면서 후기는 처음입니다.

지도사님을 우연히 만나 큰일을 마치었던 저희로써는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례기간 동안 틈날때마다 위로를 해주며 장례절차가 진행될때는 전문적이고 깔끔하게 리드해 주시는 지도사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만원한장이라도 절감하게 해주셨던 지도사님 덕분에 예상금액 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장례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문상객들도 지도사님 칭찬이 많았습니다. 저에게 지도사님 전화번호도 적어간 사람도 제법 많았답니다. 식사비라도 좀 드려서 감사를 표하고 싶었으나 정중하게 거절하여 대신 글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도사님의 행운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66년 살면서 후기는 처음입니다.

2023년 4월 25일

2023년 4월 25일

고대구로병원에서 운명한 처남 임종직전부터 팀장님께 수차례 전화로 임종부터 장례준비까지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을 받아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임종을 지켰습니다. 상을 당한 유가족들의 황망한 시간들을 정말 내가족일처럼 따뜻하고 정성어리게 도와주신 팀장님과 지원지도사님, 접객여사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어린 감사말씀드립니다. 이런 좋은 인연으로 고인분도 편안하게 영면에 드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팀장님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고대구로병원에서 운명한 처남 임종직전부터 팀장님께 수차례 전화로 임종부터 장례준비까지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을 받아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임종을 지켰습니다. 상을 당한 유가족들의 황망한 시간들을 정말 내가족일처럼 따뜻하고 정성어리게 도와주신 팀장님과 지원지도사님, 접객여사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어린 감사말씀드립니다. 이런 좋은 인연으로 고인분도 편안하게 영면에 드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팀장님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23년 4월 10일

2023년 4월 10일

국립의료원에서 장례를 치렀던 상주입니다.

팀장님을 만나고 만족스러원 장례를 치른 것 같아 후기를 남깁니다.

갑잡스러운 임종소식을 받고 상담시 미리 말씀 주신대로 바로 전화드렸습니다.

고인께서 키가 크셔서 준비된 특관이 조금 부족할 법도 했는데 이또한 추가금없이 관 변경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워던 것은 입관이었습니다. 견적서 상 있는 금액으론 불가능한 정성이었어요, 정말 고인께서는 꽃을 가득 덮고 화장터로 향하실 수 있으셨습니다. 마지막 납골당까지 친히 동행하여, 가장 좋은 자리까지 적극적으로 골라 주셧어요.

부친상이었고 또 저희 집안의 첫 초상이었습니다. 전 외동이었고, 계모며 부친의 형제분들이며 참석만 했지 전혀 도움을 안주는 상황이었습니다. 웃고 있었지만 정말 막막했는데 팀장님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답례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죄송스럽습니다. 혹여나 나중에 후기를 읽게 된다면 정말 감사했다고 다시 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국립의료원에서 장례를 치렀던 상주입니다.

팀장님을 만나고 만족스러원 장례를 치른 것 같아 후기를 남깁니다.

갑잡스러운 임종소식을 받고 상담시 미리 말씀 주신대로 바로 전화드렸습니다.

고인께서 키가 크셔서 준비된 특관이 조금 부족할 법도 했는데 이또한 추가금없이 관 변경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워던 것은 입관이었습니다. 견적서 상 있는 금액으론 불가능한 정성이었어요, 정말 고인께서는 꽃을 가득 덮고 화장터로 향하실 수 있으셨습니다. 마지막 납골당까지 친히 동행하여, 가장 좋은 자리까지 적극적으로 골라 주셧어요.

부친상이었고 또 저희 집안의 첫 초상이었습니다. 전 외동이었고, 계모며 부친의 형제분들이며 참석만 했지 전혀 도움을 안주는 상황이었습니다. 웃고 있었지만 정말 막막했는데 팀장님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답례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죄송스럽습니다. 혹여나 나중에 후기를 읽게 된다면 정말 감사했다고 다시 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023년 3월 16일

2023년 3월 16일

불의의 사고로 동생을 떠나 보낸지 열흘이 되었습니다. 청천벽력과 같은 사고 소식, 그리고 가망이 없다는 의료진의 진단에 넋을 놓고 지내다 조끔씩 마음을 추스르며 상조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첫상담하는 과정에서부터 유족들의 상황에 공감을 해주시며 진실된 태도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생전 처음 낯선 절차들에 대해서 유족들이 신경을 곤두세울 필요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나씩 짚어 주시고 신경 써 주시니 묵묵히 애도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가슴 아픈 시간들이지만, 어려움이 발생된다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불의의 사고로 동생을 떠나 보낸지 열흘이 되었습니다. 청천벽력과 같은 사고 소식, 그리고 가망이 없다는 의료진의 진단에 넋을 놓고 지내다 조끔씩 마음을 추스르며 상조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첫상담하는 과정에서부터 유족들의 상황에 공감을 해주시며 진실된 태도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생전 처음 낯선 절차들에 대해서 유족들이 신경을 곤두세울 필요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나씩 짚어 주시고 신경 써 주시니 묵묵히 애도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가슴 아픈 시간들이지만, 어려움이 발생된다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10일

2023년 1월 10일

저의 매형은 72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아무런 보험도 든게 없는 상황에서 후불제 장례를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됐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통화가 됐고 우리와 만남을 가진 팀장님, 처음 만남부터 신뢰가 가면서 모든 것 하나하나 마음이 힘든 상주 입장에서 장례식장비용 음식 및 꽃등 모든 것을 자상함과 친절함으로 도와주셨습니다.

입관식에서 여자 지도사와 함께 움직이는 손길을 보며 순간 나도 이 분께 맡겨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고 아내와 사위한테도 전화 번호를 입력케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정성껏 상주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최선을 다하신 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고 오늘도 마음 아픈 상주들의 힘이 되어주실줄 믿습니다.

저의 매형은 72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아무런 보험도 든게 없는 상황에서 후불제 장례를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됐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통화가 됐고 우리와 만남을 가진 팀장님, 처음 만남부터 신뢰가 가면서 모든 것 하나하나 마음이 힘든 상주 입장에서 장례식장비용 음식 및 꽃등 모든 것을 자상함과 친절함으로 도와주셨습니다.

입관식에서 여자 지도사와 함께 움직이는 손길을 보며 순간 나도 이 분께 맡겨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고 아내와 사위한테도 전화 번호를 입력케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정성껏 상주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최선을 다하신 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고 오늘도 마음 아픈 상주들의 힘이 되어주실줄 믿습니다.

2022년 12월 14일

2022년 12월 14일

95세 고령의 시어머님이 코로나로 격리된 채 임종을 지키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도 잠시 장례식장, 엠블런스 예약등 코로나 환자에 대한 제약사항이 너무도 많았음에도 왕복 600km가 넘는 장지에, 저희의 요청사항까지 힘든 장례일정을 한치 오차도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또한 입관 절차 하나하나 얼마나 정성으로 하시는지 보고 있자니 경이로운 마음마저 들었습니다.

100세 가까운 노모의 마지막 모습을 이렇게나 아름답게 기억되게 해주신 분을 만난것도 그저 행운같습니다. 겹겹이 껴입은 방호복 탓에 비오듯 흘렸을 땀을 살짝살짝 훔치는 모습을 엿보았습니다. 그 땀방울, 그 따뜻함, 그 온화함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5세 고령의 시어머님이 코로나로 격리된 채 임종을 지키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도 잠시 장례식장, 엠블런스 예약등 코로나 환자에 대한 제약사항이 너무도 많았음에도 왕복 600km가 넘는 장지에, 저희의 요청사항까지 힘든 장례일정을 한치 오차도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또한 입관 절차 하나하나 얼마나 정성으로 하시는지 보고 있자니 경이로운 마음마저 들었습니다.

100세 가까운 노모의 마지막 모습을 이렇게나 아름답게 기억되게 해주신 분을 만난것도 그저 행운같습니다. 겹겹이 껴입은 방호복 탓에 비오듯 흘렸을 땀을 살짝살짝 훔치는 모습을 엿보았습니다. 그 땀방울, 그 따뜻함, 그 온화함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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